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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2 18:36:40 KST | 조회 |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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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도 사실 섬뜩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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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뒤틀던지 접던지 아무튼
그런 식으로 결국 [이동]이라는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선이라면 문제가 없는데
예를들어 가끔 공상설정에서 나오는
분해하여 보낸뒤 재구성한다는 설정은
쉽게말해
보내는 물체 혹은 사람을 잘개 쪼개버린뒤
저쪽에서 새로 만드는 거라서
여기있는 사람을 죽이고
저쪽에 그 사람의 기억을 가진 복제인간을 만들어낸것과 같은 얘기가 될 수 있다는 얘기임
공의경계에 나오는 얘기와 약간 통하는데
여자 인형사, 자신과 완전히 같은, 기억까지 이식된 인형을 항상 예비해 둠으로써
자신은 사라지지만 자신이라는 인물은 지속된다는
뭐 그런 얘기
한마디로 이런 설정은
이동할 때마다 이동하기 전까지의 나는 죽어 없어진단 얘기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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