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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21 01:20:04 KST | 조회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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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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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어떤 교수가 상도 여럿 휩쓸고 영입돼서 존나 화려하게 지었다는데
겉만 화려하지 교실 벽 조립식에 매년 천장에서 물새서 방음판이 수업중에 내 앞자리 애 머리로 낙ㅋ하ㅋ
교감 와서 하는 말이 '걱정 마요, 매년 이러니까 ^^ 어이 기사 은색테이프로 좀 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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