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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20 01:22:35 KST | 조회 |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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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선수 경기에 환호하고 나서 정신차려보니 난 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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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이 고위기사 끌고 날라다니면서 앞뒤에서 마구 스톰 쓰면서 저글링 학살하는게 갑자기 머릿속에서 떠올랐습니다.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네요.
이, 이건 아니야.
환호하다 정신차려보니 '어, 난 플토가 아닌데?' 하는 이 상황.
대단했습니다. 장민철 선수. 다음 시즌에는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물론 해외대회는 우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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