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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9 02:12:00 KST | 조회 |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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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드림을 할때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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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딜드(자면서 꿈을 꿀때 꿈인걸 알아채는 꿈)를 했었는데 레알 지렸음.
분명 뭔가를 했었는데 (기억 안남) 정부측이 이상한 건물을 만들었음. 아마 시민들이 정부에게 쳐들어갈까봐 만든 듯
난 거기에 취재(?)같은걸 하러 갔었고. (실제로 취재하러가진않았고 취재하러 간다는 느낌이 들었음)
와 건물 진짜 지렸음. 앙상한 두꺼운 철골인데, 그 속에 철퇴의 공처럼 그 공들이 층마다 여러개 알차개 있었고 거기에 불이 달려 있었음. 무슨 공장처럼 몇몇개만 딱딱 위아래로 왓다갔다 철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있는데.
갑자기 거기에 있던 정부 관계자가 여기 오면 안된다고 지랄함. 난 쌩까고 (자의적인게 아니고 그냥) 있었는데, 마지막 공이 작동하더니 위로 움직이는 거임. 아시바 그 건물 갈때는 도시였는 건물 꼭대기에서 보니까 도시를 바라보는 절벽인거임.
갑자기 위로 올라가면서 무너지는 거임. 님들 수백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느낌 아십니까? 레알 롤러코스터 낙하할때의 느낌 지상으로 떨어질때까지 계속 받음. 이 순간 아 이게 꿈이구나. 하고 자각함.
그리고 다시 올라가는데, 올라가는게 멈추지 않음 구름을 뚫고 우주까지 올라가는데, 이게 꿈인걸 알기에 그냥 눈을 감고 온몸을 릴렉스하고 그 상황을 즐겼음. ㅇㅅㅇ... 레알 지렸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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