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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06 18:13:04 KST | 조회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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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 중국 정부로선 최선의 선택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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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최근 열차 탈선 사건과 그 뒷수습 관련해서 언론과 인심이 악화되었기에 이번 태풍 관련 대처를 무조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준비해야 맞는거죠.
약 3시간 뒤면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데 저기 모인 인파들 오도가도 못하게 되서 사고라도 일어나면 중국 정부는 할 말 없게 되는 것이기에, 우린 그냥 케스파나 까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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