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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01 16:21:23 KST | 조회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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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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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의 베타 체험 시간이 끝났지만, 기자들의 요청으로 플레이 시간이 1시간 정도 연장되기도 했다. 기자가 'WoW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최초 공개 때도 본사를 방문했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처음이었다. 모 매체 기자는 베타 체험이 끝나고 난 뒤 저녁 식사를 하러 간 식당에서 아직도 '디아블로 3'의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자, 이제 곧 북미 지역을 필두로 '디아블로 3'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될 전망이다. 무수히 출시됐던 디아블로류 액션 RPG도 아니고, 디아블로에 FPS를 접목한 그 어떤 게임도 아니다. 블리자드가 직접 만든 디아블로 시리즈의 정통 후계작이다. 기자는 이번 본사 취재를 통해 '디아블로 3'에 '악마의 검은 피'가 여전히 솟구치고 있음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이 땅의 게이머들이여, 부디 새겨들어라.
기대감에 부풀어 컴퓨터를 새로 맞출 때가 아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에 디아블로 3 월페이퍼를 까는 순진함은 버려라. 기다림에 지쳐 '디아블로 2'를 다시 설치하고 있다고? 즉시 삭제하길 바란다.
과거 디아블로에 한번이라도 영혼을 빼긴 적이 있다면 살기 위해서라도 지금 당장 도망쳐라. '무서운 악마'가 곧 온다. 그리고 이번은 의심의 여지 없이 '진짜'다.
출저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7558
정말로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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