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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01 15:53:18 KST | 조회 |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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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甲의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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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현 뽑겠다던 장민철, 문성원으로 급선회?
장민철은 일찌감치 조지명식에서 정종현을 뽑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GSL 포인트 관리가 목적이다. 지난 시즌 우승자가 된 임재덕을 지명할 수 없기 때문에 32강에서 조 3위로 탈락한 정종현을 지명해 GSL 포인트를 역전시키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문성원이 1일 MLG 애너하임에서 코드S를 확보했기 때문. 이에 장민철은 트위터를 통해 “팬들을 위해 흥미로운 지명을 할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 프로토스전이 약점인 문성원을 지명하면서 실리와 명분을 모두 차지하기 위한 조지명을 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문성원 :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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