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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30 17:29:17 KST | 조회 |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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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근이 다가온다. 기뻐하라(?) 곰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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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기뻐하고 있는지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광속으로 끝나가는 분위긴데요.
황강호 선수 파이팅요.
그러나 전 재덕신을 믿습니다.
오염 돋았어요.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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