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테랄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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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8 20:44:11 KST | 조회 | 149 |
| 제목 |
울 고종 사촌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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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정말 시원시원 쿨하고 인정도 많고 싹싹하고 어른들 잘 챙기고 동생들 다 챙기고
능력은...지금 현제 모 회사 부장(들리는 풍월에 의하면 그회사 창사 최초 여성 부장이라는)이기도 한대
치명적인 결함이...
생긴게 딱 장미란임-_- 얼굴도 그렇고 체구도....
키도 크고 특히 등빨이 앵간한 남자는 그냥 발라버리는 체구라서
그 무시무시한 체구를 활용해 학창시절땐 여고 일진이었음 ㅋ
어느정도였나면...
그누나의 오빠는 비실비실해서 학교가면 두들겨 맞고 삥뜯기고 했는대 그러면 그누나가 쳐들어가서 삥뜯은 애들
발라버렸을정도로...
(체급의 차이가 아무 의미없는대다 그누나자체가 대단히 기가 쎄서리.)
쨋든 그래서 30대 중반 되도록 시집을 못가고 계심ㅠㅠ
어찌보면 신은 공평하다는 말이 과연 맞는건지도...
근대 외모빼면 딴건 다 완벽함. 레알. 울 사촌 누나라서 편드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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