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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7 13:43:58 KST | 조회 | 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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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해 보니 지금 프테전 밸런스는 장민철선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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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욱 선수가 더 기여를 많이 했지 않아 싶네요.
오픈시즌 3인지 2인지.. 그 때 안홍욱 선수가 금속도시에서 2포지를 돌리면서 발업질럿 다수와
템플러와 집정관을 이용한 운영을 보여줬을 떄, 다들 그냥 관광이고, 테란이 너무 시간을 줬고
앞으로 절대 쓰일 일 없다는 빌드라고 했었는데
무려 8달 앞을 내다보는 홍운프라임의 빌드 창조 능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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