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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3 00:46:56 KST | 조회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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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가 오래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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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족 캠페인이나 여러가지 다 나온 이후에
캠페인 유닛이나 기능 몇개 갖고오고 스펙 재조정
삭제한것들 다 롤백하고 스펙 조정해서 비슷비슷한 밸런스로 맞춤
인구수같은 파장이 큰 패치는 생각좀 하면서 신중하게
지금 자유의 날개 하나만 놓고 보면
유닛수랑 업그레이드가 스1수준인데
수많은 게이머들과 커뮤니티 사이트덕에
대부분의 유닛들이 다각도로 연구되어 활용되어있고
이 속도로 보아선 좀있으면 금방 정석화된 빌드 몇몇으로 고게고거인 상황에서
맵의 변화로 인한 약간의 운영이나 플레이 변화 빼곤 기대하기 힘들어짐
(뮤링링 vs 해탱의 or 바감뮤탈 vs 메카닉)
데빗킴은 삭제하거나 아예 못쓰게 만들어버린 패치들이
어떤 영향을 줬는지 좀 고심하고 새로운 변수를 다양하게 내놓고
여러 가지 연구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가면서
게임을 오래 지속시키고 계속 재미있는 e스포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함
그리고 이건 임요환과 장재호의 부활에도 관련이 있는게
두 선수 다 운영보다는 마이크로 컨트롤과 신 전략을 이용한 플레이가 돋보임
임요환에 비해 장재호는 꽤나 오랜 전성기를 누렸고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워3은 용병부터 아이템까지 엄청난 변수가 많음
(장재호 vs 장용석 프문대전에서 무적포션 하나로 게임을 이긴거라던가)
그렇기에 정형화된 대처나 빌드가 몇년사이에 많이 개발되어 나와있어도
용병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중립 영웅의 활용과 연계플레이등이 아직 연구되지 않은게 꽤 많음
결론은
밸런스팀 병 to the 신들은 제발 변수 없애는 패치좀 그만하고
기존꺼 다 스펙 재조정해서 롤백하고
2:2, 3:3등의 팀전 조정은 맵 밸런스와 함께 맞출 생각이나 해라
3:3 하다보면 전초 수준의 맵이 아직도 남아있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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