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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8 15:30:04 KST | 조회 |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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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용을 향한 마녀사냥 이제는 자중해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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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layxp.com/sc2/news/view.php?article_id=3151216
이 글의 댓글란을 보면 "박서용이 대회 당일 주최측에 문자하나만 띡 보내고 잠수탔다"라는 내용이 달려있는데요.
이 사실 확인도 안된 글에 여러사람이 내가 기다렸던 떡밥이야 하면서 박서용선수를 앞다투어 헐뜯고있습니다.
재덕신과 치즈러쉬때도 GSL에 진출한 모든 테란이 치즈를 썼는데 박서용 선수만 뒤집어썼죠.
이번건은 기존의 치즈이미지 + 불성실 이미지까지 겹쳐서 박서용선수를 엄청 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수 본인은 얼마나 겁이 날까요 ?
이런 팬 문화는 이제 지양해야할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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