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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5 04:33:18 KST | 조회 | 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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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접은지 어연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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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스크린샷은 한참 스타2 연습하던 시절 2500점 제물 스크린샷)
스타2 공개되고 아마추어? No 프로게이머 Ok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모든 VOD는 반복적으로 챙겨보고 하루 16시간 스타2만 했었는데
스타2 접은지 어연 6개월이 지났구나
(필자는 한참 스타2 연습하던 시절 상위 2900점대로 30위까지 진입..)
그후로 6개월간 스타2 VOD도 전혀 보지 않았고 스타2 게임을 단 한번도 실행하지 않았음
나는 컴퓨터 게임 자체를 아예 끊고 평범한 일상 생활을 하게됬다.
어제 밤 꿈 속에서 내가 스타2 결승전에서 경기를 치루고 있던 것이다.
그리고 꿈의 우승컵을 들고 세레머니를 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일어나보니 꿈일 뿐이었다.
눈을 뜨고나서 뭔가 기분이 예매모호해서 베란다에 6개월간 묵혀둔 스타2 정품패키치를 꺼내들어
오랜만에 설치를 했다.
그동안 벨런스 패치가 많이 됬나보다
하지만 예전처럼 테란은 사기 저그는 중립 프로토스는 그저 암울..
그래 맞다, 내가 스타2를 접은 이유는 주종족을 프로토스를 선택한 것이었다.
접길 잘했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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