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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3 03:36:52 KST | 조회 |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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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짝 막타님이랑 비슷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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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선 대놓고 짝사랑하고 있음
나이차이 좀 심한 연상녀
저도 대놓고 누나 좋아할꺼야, 다른남자가 채갈까봐 ㅎㄷㄷ해 등등
좋아한다는 표현 다함
문제는 제가 고백을 함
근데 내가 바로 사귀자고 하면 부담될까봐 (데이트 한번도 안한상태였으니까..)
내가 꿈을 이루면 남자로 봐달라고 했음
알겠다고 했음
그 뒤로 내가 중2병 적 짓을 조금 해서 틀어졌다가 (저 약속 무효될정도로)
지금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음
근데 아직도 '나는 진지 상대는 안진지'임 나이차가 많이나서 그런듯;
아는 무난한 데이트 코스가 영화관밖에 없어서 영화보는거 좋아하냐고 물어봄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대요
그러다가 시간이 나는 날이 생겨서 보러가자고 했는데 그게 트포3이요 ㅋ
볼사람이 있대여 ㅋ 다른 영화는 별로 보기 싫다고 하고
내가 고백하기전에 우물쭈물했는데 무슨 힘든일 있냐고 한번 안아준거 말고는 딴거없음요
안아주고 안은거 풀고 전 고백하고 다시안기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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