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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0 21:58:14 KST | 조회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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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문성원이 우승해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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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의 후계자로서
첫번째 연속 우승으로
본좌라인을 이끌어갈 사람이 되겠지
그리고 김원기, 임재덕, 정종현, 장민철등은
쌈장 이기석이나 기욤패트리처럼
초기 스타 본좌 정도로만 인식되겠지
그리고 이정훈.. 아...
제2의 임진록으로 홍진호의 후계자로 인정받고
33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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