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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18 22:20:58 KST | 조회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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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프전 밸런스에서 저그가 불리한 측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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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반견제 및 푸쉬카드의 부재
이건 사실상 토스가 주도권을 쥐고 시작함.
이 단계에서 토스가 선택할 카드는
4차관, 다크, 1스타 공허 혹은 불사조, 점멸자 등등
너무나 선택의 가지수가 많으며 각 선택지에 따라 저그가 이걸 방어하는 방법은 전부 달라야함 ㅡㅡ
저그가 토스한테 강하던 시절을 기억해보면 이 타이밍의 핵심은 바퀴인데
이제 초반바퀴푸시는 더블넥을 하더라도 소수 질파와 캐논에 일꾼동원으로도 그냥 막힘
공허라도 나오는날엔 바퀴뽑다가 늦어진 태크떔에 공허막느라 포촉,여왕소모하면서 엄청 휘둘림.
2. 한방싸움의 부재
사실 이부분이 가장 크게 느껴질수 있는 부분인데
저그가 토스전을 어렵다하는 가장 큰 원인중 하나이다.
저그는 토스와 힘싸움을 한다는 이야기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저는 토스유저고 그런 입장에서 보더라도
저프전 힘싸움은
사실상 일방적인 학살입니다...... 정상적인 힘싸움이라는 말자체가 좀 무리수에요.
마스터 10위권 중반대에 속한 친구는 거신나오면 교환비율이 10대1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라그러기도 하고
저그는 토스의 질파추거신 조합의 역장거신에
그냥 처참하게 삭제되버립니다.
역장거신만으로도 토스는 저그의 200병력을 150병력으로도 상대가 가능하기도 하며
(물론 이건 컨여하에따라 좀 다를수도 있음...그래도 불리한건 마찬가지)
여기에 공허니 멸자니 특히 템플러가 껴버리기 시작하면
저그가 무슨 유닛을 조합하던 싸움이 아닌 학살로 변모해버립니다.
지난번 드림핵초청전 장민철 대 그랙필즈의 금속도시 경기를 보면
저그가 다수 무리군주에 히드라를 모았지만
무리군주는 점멸자에 싹녹고 히드라는 거신둘과 템플러 4기정도가 뿌린 사폭에 전부 삭제되는 상황이 나왔죠.
개인적으로 저프전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거 정도를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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