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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08 23:15:22 KST | 조회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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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옜날 교회에 끌려다닐 그 악몽같던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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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일
조
라는 아주 악마같은 소리를 들으면서 10%를 헌납했죠
근데
꼴통 개독들이 십일조하면 딱 하는인물
그렇죠... 록펠러죠.....
록펠러가 교회에 쏟아부은 십일조 근데
록펠러는 10분의 7 10분의 9를 교회에 낸 아주 신앙있는 신자였다는 그걸 10년넘게
세뇌시키더군요
결국 알아서 십일조외에 십이조 십삼조라는 명목으로 그때그때 엄마기분따라서 20%30%냈죠
아니 그냥 뜯어가던가 다른애들도 뜯기는애들많으니 그려려니하는데
아니 믿지도않는애를 강제로끌고가는걸로모자라 헌금으로만 3분의1를 뜯어가니원......
아물론 초중딩때얘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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