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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부녀초밥
작성일 2011-03-30 21:59:04 KST 조회 219
제목
레알 디마갑 인터뷰도 호감이네

▼ 어제 팀에 우승을 안길 수도 있었다. 놓친 것이 아쉽진 않았는지?
- 나도 아쉽긴 하다. 각 경기를 세부적으로 자평하자면, 박성준 선수와의 경기는 정찰을 통해 공격을 쉽게 막을 수 있었다. 정종현 선수와의 탈다림 제단 경기는 두 번째로 해본 맵이었다. 중반까지 진행하다가 경기가 끊겼었다. 개인적으론 정종현에게 승을 주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임재덕 선수와의 경기는 그가 더욱 잘했기 때문에 승리한 거다. 변명을 하자면, 종착역에서 저그전이 처음이었다. 뮤탈 리스크가 빨리 올 것 같아 히드라에 집중하다 보니 엇갈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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