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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0 15:06:33 KST | 조회 |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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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결승이 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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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장민철이 기존 저그유저의 심리를 너무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그를 하다보면 솔직히 상대의 유닛에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겜해야 하는데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서 순간적인 타이밍에 유닛과 증폭 이런것들로 못하는 정찰을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면서 겜을 하죠.
현재까지 이게 저그가 할수 있는 최선이죠.
하지만 장민철은 그걸 너무 잘 알고 그걸 오히려 역이용해서 저그를 너무 쉽게 무너졌죠.
저그유저로썬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더군요.
저렇게 래더에서 한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1경기처럼 3차관 멀티인척하고 젤나가 동굴에서 한다면 과연 멀로 막아야 할까.
현실적으로 래더에서 상대가 그리나온다면 막을 자신이 없더군요.
저그의 체제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로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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