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차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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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19 20:53:56 KST | 조회 | 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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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0원이 아깝다고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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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를 관전하며 그래도 저그에게 한줄기 희망이 남았다고 믿고 싶었다
맹덕 드랍이라던가 잠복바퀴 및 히드라 드랍등의 수를 생각해봤고
어설프게 뮤탈가서 썰리는것보단 칼같은 타이밍과 전략을 기대했다.
시즌1 김원기가 보여줬던 불리함을 딛고 미칠듯한 센스와 약간의 운이 있다면
그래도 결승전 다운 경기가 나올거라 믿고 싶었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개죶망...종착역 히드라 드랍도 민철이가 불사조에 집중해서 그렇지 불사조 4기 정도에
멈추고 히드라가 보이니 드랍도 신경을 썻다면 분명 막을 수 있었을것이다.
일반 라이트유저의 징징거림이 온 게시판을 뒤덮는 이런 게임을 사서 즐겼다니 스2는 실패다
1년밖에 안됐으니 좀더 기다리라 하지만 이렇게 모순되고 병신같은 밸런스로 겜을 팔아치운
블쟈에 화가난다. 블쟈는 지들이 재밌지 안는한 절대 겜 발매 안한다는 오기가 있는 집단인데
현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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