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샤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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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19 01:12:48 KST | 조회 | 155 |
| 제목 |
저 정자시절때 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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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드리블과 폭발적인 스피드로 상대 정자들을따돌리고 제가 우승을 차지했죠.
특히 자궁경관 구역에서 상대 수비수 여섯을 차례로 제치고 골을 성공시키는 저의 모습은 흡사 호날두를 연상케했죠.
그때 제 옆에서 함께 해줬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너무 힘들어 포기할까 싶었을때 그 친구의 격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수 있었습니다.
하늘에 있을 넘버링 710237정자야 보고있냐? 내 비록 너와함께 쌍둥이로 태어나는데 실패했지만
니 덕분에 스타2도 해보고 살고있구나 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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