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3-12 17:51:45 KST | 조회 | 412 |
| 제목 |
이 기사는 뭐임? ㅋㅋㅋㅋㅋ 스타1 얘기인가??
|
||
야구에서 왼손투수가 왼손 타자에 다소 유리하듯 스타크래프트에서 게임 밸런스 상 저그가 프로토스에 다소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성준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장민철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한다. 장민철은 현재 스타2 리그에 출전하는 선수 중 가장 강한 프로토스로 알려져 있다.
박성준이 프로토스 전적 4승3패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장민철과의 전적에서 1승2패로 뒤졌다.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