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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09 02:51:06 KST | 조회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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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도 갑이였는데 셋쇼마루 = 스펀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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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나락한테 '이 셋쇼마루가 니 숨통을 끊어주마' 하고
바다속으로 내려와서 깐깐징어 비웃으면서 햄버거 고기 뒤집고 있는거아님
레알 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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