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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04 11:16:03 KST | 조회 | 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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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개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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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타쿠의 본래 의미는 이미 사라졌다.
한국에서 사용되는 덕후의 판별법을 말하겠다.
본래 오타쿠의 해석이 아니니 오해 말길 바람.
1. 드래곤볼 봤다~, 원피스 봤다!, 나루토봤다!
=> 반응 :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 봤거나 자료공유. (유명한 만화, 다수가 보는 만화는 문제없음)
2. 일부러 찾아보지않는 이상 잘모른느 애니를 봤다고 하는 경우
=> 덕후 새끼. (대다수의 의견에 눈치보는 한국인 경향과 매우같다는 걸 알 수 있음.)
3. 영드, 미드 얘기를 나누고 주인공들 이야기를 한다.
=> 뭔 소린지 몰라도 걍 그러려니 한다. (아직 양키에 대한 동경심이 있음)
4. 일드, 일본만화 얘기를 나누고 주인공들 (~~ 쨔응~, ~~군) 얘기를 한다.
=> 덕후새끼. (덕후는 일본 것에의해 파생됐다는 원초적 본능판별법)
5. 최근개념
=> 걍 즐기는 분야 패거리를 나눌 떄 쓰인다.
예) 야 와우덕후 새끼들이 테라덕후들이랑 죤나게 지들 겜 잘났다고 싸운다 ㅋㅋㅋ ->댓글 : 마영덕 덕후 새끼가 얼마나 잘났다고 깝치긴 ㅉㅉ
예2) 축덕vs해축덕후 (국내 축구팬 vs 해외축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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