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아스가르드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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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26 19:02:50 KST | 조회 |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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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유저의 새로운 래더맵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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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롭게 추가된 맵들 앞마당이 모두 넓은 개방형이라...
역장으로 커버가 안되는 곳이 많아서 멀티먹기가 꽤나 힘듭니다...ㅠ
잃어버린 사원 대타(...)로 들어온 무너진 사원은
기존 맵보다 앞마당으로 들어오는 입구가 넓어지고 섬멀티가 지상멀티로 변환되면서 입구가 하나
더 생겨버렸습니다. 2군데 신경써야하는 부담이 있는 반면
이전의 언덕탱크 언덕토르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별다른 유불리는 없어보입니다.
티폰봉우리는 이번에 추가된 4가지 맵중에 가장 무난한 형태인듯 싶습니다.
러쉬거리도 적당히 먼 편이고...앞마당 멀티쪽 입구가 2개이긴 하지만
반대편 언덕멀티를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맵보다는 그나마 나아보입니다.
백워터 협곡은 사라진 샤쿠라스고원같은 형태를 띄고 있긴 한데...그보다 맵이 작은 편이고
또 앞마당으로 향하는 길이 3개나 되서...방어하는데 꽤나 애를 먹을듯한 맵입니다.
세로로 걸리면 앞마당 에서 앞마당 거리가 매우 짧은 맵이기도 하구요...
페광석 처리장은...전쟁초원보다 짧은 러쉬거리에 입구가 역장 한방으로 안 막힌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압박이 심할듯한...맵입니다.
왜이렇게 맵을 작게 만드는 지...
토스 vs 토스 전에서는 어느방향에서 광자포 러쉬를 해도 넥서스 타격할 수 있을 정도로
본진이 좁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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