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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31 17:21:16 KST | 조회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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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러시도 전략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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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을 하시네요
채팅러시를 비롯한 심리전도 '승부'라는 틀에서 전략의 일부는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타대회는 단순히 승부를 겨루는 대회가 아닙니다, 엄연히 스타 실력을 겨루는 대회죠
물론 그 스타 실력을 겨루는 것이 승부의 연속이지만, 경기 외적 요소가 그 수단이 되어선 안되겠죠
심리전을 걸고 싶다면, 사전 인터뷰나 언론플레이를 통해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 내적인 일꾼 조절이라든가 유닛 움직임, 건물 배치를 통해서도 충분히 심리전을 걸고 승부를 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채팅러시가 전략의 일부라는 말을 할 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럼 부스 안에서 귀맵도 승부의 일종이고, 채팅으로 욕설, 도발을 통한 것도 승부의 일종이겠죠
채팅러시가 개형이 보여준 것처럼 재미를 가져다 줄 수는 있지만 그건 언제나 이벤트 경기나 자유로운 경기에서나 허용될 것이지, 공식전에서 채팅러시 허용은 공정을 분명히 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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