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mogiza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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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30 20:58:36 KST | 조회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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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사거리 4가 된이후 저테전 저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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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테란들은 약간 침체기를 맞이합니다. 테란은 저그한테 피해 많이 못주면 절대 못이긴다는 말이 나돌았었죠. 실제로 오픈시즌2에서조 저그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스타2에서는 스타1과 다르게 저그>테란이 될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일인가요. 지금다시 테란이 저그한테 우위에 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퀴 사거리 4 패치 초창기 테란들이 저그한테 죽을 쒓던 이유는 단지 적응이 안되서 였을까요..
바퀴사거리4 패치는 가히 혁명적이었다고 봅니다. 9:1까지 불리던 저프전을 5:5 또는 저그가 유리하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되었었고... 프로토스가 적응하기 시작하자 이제는 저프전 밸런스는 갠찮거나 플토가 약간 우세(1.2패치 이후)라는 의견이 대세입니다.
허나 테란vs저그는 지금 완젼 뒤바껴 있습니다. 예전 5병영 사신이 존재할때만큼은 아니지만.. 2병영 압박 운영을 필두로한 전술운영이 저그에게 상당한 압박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스타1 초창기 시절(2001~2002년)때도 테란의 저그상대로 2병영 본진 운영은 70%의 고승률을 가져다 주었었는데요.
이런 본진 운영은 김현진, 최연성을 필두로 더블커맨드가 활성화 되면서 묻히게 되었습니다.
허나 지금의 2병영은 스타1의 2병영과는 차원이 다를정도로 강합니다. 12 14라 불리는 2병영 전략은 치즈를 하든 압박만 주고 멀티를 하든 테크를 올리든 일단 저그에게 압박을 주고 시작합니다. 저그는 그 압박을 잘 막아야 5:5로 시작을 하죠. 이거 자체가 언밸런스긴합니다. 완벽하게 막히면 분명히 찌르는쪽이 손해를 봐야되는데 5:5라니요.
과연 해법은 있는 것일까요. 바퀴 사거리 패치 이후 테란이 저그한테 죽을쑤더니 바로 gsl3차에서는 극복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저그는 정상급 테란의 2병영 운영을 극복하지 못하고있네요. 2달이 넘게 지났는데도요..
과연 해법은 없는것일까요? 솔직히 바퀴사거리4, 선병영 불가 패치만 하더라도 테란한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테란은 다 극복하고 오히려 압도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혁신적인 패치를 했는데도 테란은 극복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패치를 혁신적으로 해야 저테전 밸런스가 저그가 유리하단 말이 나올까요? 아무리 패치를 해도 테란은 결국 극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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