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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30 19:50:06 KST | 조회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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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gsl쉬는시간 여자 두명이 지나가면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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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조용히 화장실 줄 쭉 지어있는데..
일부러 들으라고 "내사랑 이정훈이 지다니"
왜 하필 거기서 말하니.. 말할 곳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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