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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29 20:26:15 KST | 조회 | 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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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의 미래는 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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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 결승, 스1 결승 다 보고나서 드는 생각인데
스1은 진짜 오랜만에 보는데도 옛날 결승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사실 어느정도 이 판이 더 커지고 자랄 수 있는 한계점에 왔다고 생각되네요.
그만큼 완성도도 높은게 사실이지만.
스2는 관중도 스1보다 덜 들었고 방송 실수도 있었지만
시즌이 갈수록 점점 나아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은 더 높아보이네요.
경기력이나 전략같은건 아직 스1이 앞선다는 느낌이지만
더 발전하고 더 소통한다는 느낌은 gsl이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다.
빠르면 한 다다음 시즌즈음 되면 GSL이 어느정도 충분한 궤도에 올라서
MSL 동급 혹은 그 이상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2이야기 : 캐스터는 역시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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