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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6 01:43:20 KST | 조회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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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관을 검술에 비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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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격필살의 혼을 담은 찌르기인데
한두번 나와야 우왕 하지
검술대회에서 혼을담은 찌르기 한방으로
푹! 으악 끝나면 보는 입장에서 지루해짐
이제 관객들이 일합의 승부보다
챙챙챙 하며 난투전하는걸 원한다고 할까나
뭐 그래도 김원기 선수가 그당시 막을수 없다고 여겨지던
4차관을 일꾼 동원해서 기적의 방어를 한건
정말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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