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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갱스터머신
작성일 2011-01-05 16:36:35 KST 조회 215
제목
스타2는 빨리 스토리가 만들어 져야함

단지 게임이 재미있다고 인기 끄는게 아님

스타리그 용산스튜디오 사상 최다관중 경기는 누구누구 경기일까?

임요환선수 경기?

홍진호?

마재윤?

김택용?

다아님

 

바로 이제동vs정명훈 경기임

그당시 프로리그 광안리 결승이 skt vs 화승 두팀이였는데

그당시 무적포스 뿜던 이제동이 광안리에서 정명훈의 2패포함

광삼패로 준우승함 그리고 바로 일주일뒤 스타리그 4강 경기가

이제동vs정명훈 매치였음

그당시 스토리가 기가막히게 짜이면서 야외무대도 아닌 스튜디오에

1000명이상 몰리고 밖에 서있을자리 까지 없어서 사람들까지 다 돌려보냄

 

이것만 보더라도 팀리그로 라이벌관계 스토리가 만들어져서 그게 gsl로

까지 이어져야 더 흥미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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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콘 XPWorld   |   아이콘 [만찐두빵]
아이콘 느릿 (2011-01-05 16:37:2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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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이미지
스토리가 만들어지기 힘들었던게 예전에 잘했던 사람들이 무너지면서 혼란기 도래
거대괴수. (2011-01-05 16:38: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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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이미지
마재윤 김준영 은퇴한 이후로 스1 안본 1人
아이콘 느릿 (2011-01-05 16:38: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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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이미지
종족별로 뽑자면 ㄱㅅㅈ ㅅㄱㅅ ㄱㅇ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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