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후후훗[전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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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31 14:48:07 KST | 조회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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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가 좀더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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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차 시험이 정말 얼마 안남았는데.. 저는 또 xp가 그리워서 왔답니다.
무슨 시험을 보는지는 개인적으로는 비밀... 인생이 걸린 시험이라 조금 긴장되기는 하네요.
요즘 스타2 흥행에 대해 또 말이 많지요.
11번가에서 갑자기 소니에릭슨으로 스폰서도 옮겨가고, 아무튼 순탄지만은 않은 GSL이네요.
일단, 제가 볼때는 곰TV와 좀 더 넓게 보자면, 블자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케스파와의 저작권 싸움을 빨리 종결을 짓던가, 뭔가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나가야 하는데.. 그냥 평소 식으로
대회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죠.
저는 솔직히 스타2의 인기가 저조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평소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즌1보다 약간 증가한 딱 그정도..? 근데, 요즘들어 스1의 리그는
굉장히 활기를 띄고 있죠. 리쌍의 탈락, 김택용의 부활 모 이런 식으로 말이죠..?
출시한 지 6개월 지난 게임에, 10년 동안 인기몰이한 게임의 인기를 따라잡는게 어불성설이라고 하지만,
곰TV가 너무 미지근하게 대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스2리그는 반드시 케이블을 껴야 성공할 수 있을거 같아요.
곰TV의 인터넷 방송도 굉장히 참신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TV >>>>>>> 인터넷이니까요. 접근성이나
편의성이 비교가 안되죠. 리모컨 돌리다 보면 나오는 게 스1이니까요. (MBC게임)
암튼, 각설하고.. 스2가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워3 이후로 3년만에 산 게임이기에.... 하는 게임도 없는데 흥해서 나좀 재밌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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