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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7 21:00:13 KST | 조회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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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늘상피방에서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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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말고.. 수시붙고나서.. 남들은 수능공부하느라 엄청나게바쁠때..
맨날 피방에있으니.. 알바누나가 알아보고 자기심심하니까 와서 말도걸어주고했음...
근데웃긴건 그피시방에서 늘상보다가 한 한달만에 다른피방갔더니
그피방에 그누나가있는거임..(거리상으로 백~이백미터정도밖에안되는 가까운..근처피방)
근데 난 그누나이름도모르는데
그누나가 교복도안입고있는 날보고 이름을 기억해서 깜짝놀랐음.
근데 전 연상은 이성으로 잘안느껴져서.. 그누나가 엄청이쁘긴했는데..
같이가던 친구는 부끄러워서 말도못하고 항상 뻣뻣했던게 기억이남...
이얘기를 왜하고있는거지지금.? 급종결.
스타2이야기 : 해병을 캠페인에나오는 용병으로바꿔주고 75원이면.. 저는 찬성..ㅋ
근데 4마리에250원이었던걸로기억하는데..
그러면 너무비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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