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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7 03:30:32 KST | 조회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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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실용화 단계에 들어선 장비중에 이것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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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골격 이족 보행보조장비로
최대 90kg의 등짐을 매고 시속 16km 로 행군이 가능하데요
(건장한 성인 남성의 완전군장 행군은 시속 4km)
이게 다음전쟁때 투입될 가능성이 높을 정도로
실용화 단계에 이르렀다네요.
근데 다리부분에만 장갑을 둘렀는데
등짐은 40kg만 지고 50kg은 장갑에 치중하면
전투복 나올듯
뭐 아직 외골격 팔은 실용화할려면 멀어서
완전한 마린은 오래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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