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레인보우게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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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8 17:27:14 KST | 조회 |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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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소인배 같이 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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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다보면 부심 돋기 마련이지만 그놈의 디시부심.
인터넷이 참 무서운 게 사람을 팔랑귀 멍청이로 만들면서 정작 그 자신은 아는 게 많아진다고 생각하는 건데.
디시인사이드가 그 쪽으로는 타 커뮤니티보다 훨씬 강하죠. 타 커뮤니티 배척이 쎄다고 해야겠죠. 디시 우월주의라 봐야하나. ㅉㅉ 공고생들 ㅉㅉ 뇌이버 ㅉㅉ 보슬년들 기타 등등
가식 ㄴㄴ 친목 ㄴㄴ 첩 ㄴㄴ. 저도 디시를 했고 디시부심 역시 느껴봤지만 저에게 역시 디시는 편하게 노는 곳이었지. 어딘가에서 똥받아쳐먹고 똥싸지르는 곳이 아니었는데..
요즘은 정말 대놓고 똥짓에 그걸 알면서 부끄러움이 없다는게 저건 이미 가식 ㄴㄴ 수준이 아니라 보기가 안타까울 수준이라 인터넷이 참 무섭다고도 느끼고 있고..
이제는 싫어하는 사람의 뒷조사를 가네요. 누군가의 방식으로 치면 훚빨 실드쯤 되겠지만 그래 하고 싶은 말은 하겠습니다. 이미 욕은 한국인들이라면 알겠지만 우리들 자신에게서 그리 멀지 않죠. 일상의 언어 비슷한 위치까지 올라왔으니까요.
물론 욕이야 상대방 비하에 인격모독적인 말을 맞지만 그걸 새삼스럽게 들추고 으엌 빵빵터지네 플엑에 글싸질러야지. 누가 좀 티에셀 홈페이지에 글 좀 올려봐. 아 치즈용 쓰레기 망해봐라 ㅋㅋ 이 꼴은 참 추하네요.
나중에 박서용 어머님에게 전화해서 "댁 아들 2008년 게임하다 상대방한테 자지라바라고 했어요." 하고 끊을 기세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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