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Xit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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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7 17:40:03 KST | 조회 | 198 |
| 제목 |
게임 이론의 관점에서 본 치즈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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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가 가지고 있는 RTS적 복잡성을 모두 제외하고
순전히 가위바위보 알고리즘에 대입해보자.
당신은 테란이다. 래더에서 저그를 만났다.
당신이 쓸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초반에 치즈를가거나 중반에 운영을 가거나이다.
상대는 저그다. 테란을 만났다.
당신이 쓸 수 있는 방법(초반)은 여러가지다
선못을 쓰거나. 선햇을 간다.
여기서 우리는 대부분의 저그가 선햇을 간다는 것을 선험적으로 알 수 있고
이것은 테란이 초반 저그와의 두뇌싸움에서
대부분 승리 할 수 있다는 일말의 확신을 준다.
즉 요약하자면, 테란은 저그가 주먹(선햇)을 낼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보를 냄으로써(치즈 시전) 게임이론 꼭대기의 최종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여기까지가 이론내의 이야기이다
실제로 치즈는 선햇도 씹어먹는다
그냥 치즈가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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