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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2 10:38:06 KST | 조회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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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관체제는 대비만 하면 막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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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막는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스1때도 더블넥이후에 스타게이트에서 뽑아낸 커세어에 경기 끝나는경우 잘없죠
문제는 제공권과 체제 강요입니다.
특히나 스타2에서는 히드라의 기동력이 많이 떨어져,
수비에 가담된 히드라를 바로 공격이 투입시키기 어렵습니다.
저그의 선택이 크게 두가지가 있겠는데,
첫번째가 바드라, 두번째가 감염충+뮤탈로 맞대응 혹은 뮤탈+타락귀 정도가 되겠네요
전자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그동안 제공권을 빼앗겨 정찰이 어렵고, 토스가 거신테크를 타기 전에 토스병력을 한번이라도 싸먹을 필요성이 있다는 점이 있고, (하지만 토스가 일반적으로 지상병력을 밖으로 잘 대동하지 않죠)
후자는 제공권싸움을 시도해 볼 수 있지만 가스를 상당히 많이 잡아먹는 체제이고,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체제의 유연함이 떨어집니다. 또한 컨트롤의 어려움도 있죠
이렇게 되면 저그는 두 체제를 적절히 혼합하거나 하면서 상대적으로 공중유닛의 비율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토스가 주도권을 더 쥐고 게임을 이끌어갈 수 있느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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