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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9 21:29:18 KST | 조회 |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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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제가 박서용 선수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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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당당하게 치즈 위주 플레이로 악역을 자청할 것 같아요.
자기 네임밸류를 올리는 데 악역이면 어떻고 욕좀먹으면 어떻습니까?
신인연예인들은 노이즈마케팅으로 자기 PR에 혈안이 되어있을 정도인데요.
추성훈의 인기가 치솟은 결정적 타이밍이 오일사건 이후 악역을 맡게 되면서 '마왕'이라는 별칭을 얻었던 때인데,
그 후풍이란 실로 대단해서, 한국에선 많은 CF를 찍고, 일본에선 유명 배우와 결혼했죠.
파이팅머니가 수십배로 뛴 건 빙산의 일각일 뿐, 결정적으로 그 네임벨류를 등에 업고 미국까지 진출했습니다.
처음엔 일본팬들의 야유에 당황하고 공개사과했던 추성훈도 나중엔 그 야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죠.
저라면 그냥 이기고 난 뒤에 체다치즈 들고 카메라 향해서 씩 웃으면서 세레머니도 한번 하면서
확실한 악역을 자청했을 것 같네요.
뭐 어떻습니까. 치즈러시를 한다고 호로자식이 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팬들도 결국 치즈러시 자체를 싫어하는 거지, 선수 자체에 비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천사끼리 싸울 순 없습니다. 천사와 악마가 공존해야 그 대결이 관심을 끌 수 있겠죠.
곰TV라면 확실한 악역 카드를 만들어서 흥행을 도모하고 시청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챤스를,
그저 선수가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두둔하려는 움직임만 보이니 조금 의아스럽네요.
박서용선수가 10대 사춘기 소년도 아니고 말이죠.
ㄴ 10대가 맞다는 제보.... 그러네요 생각해보니 10대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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