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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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8 16:16:26 KST | 조회 | 276 |
| 제목 |
내가 생각하는 각종족 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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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어제 경기를 보고 의심의 여지없이 장민철 선택. 잘 짜여진 전략과 컨트롤 모두 괜찮은 선수. 이색적인 세레머니
덕분에 주가 상승중. 시즌3의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명.
테란
비록 이번시즌 8강에서 탈락하기는 했지만 역시 테란의 최강자는 이정훈이라는 생각이 듬. 압도적 승률의 ELL과
발군의 해병 컨트롤을 보여주며, 시계로 잰 듯한 타이밍을 보여주는 선수. 다음 시즌이 기대됨.
저그
사실, 이 부분은 참 애매한게 저그는 최강자라고 불릴 만한 사람이 두명이 있음. 임재덕과 김원기인데.. 아무래도
임재덕 선수는 너무 물량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음. 좀 더 섬세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과일장수 김원기가 저그의
탑이라 생각함. 그러나, 둘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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