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2-07 09:32:29 KST | 조회 | 239 |
| 제목 |
테란의 어이없는 주장
|
||
저그가 배를 쨌다가 졌다고 주장함.
저그를 해보면 알겠지만... 부화장은 본진에 짓든 앞마당에 짓든
그 타이밍에 지어야 함.
다만 앞마당에 지었을 경우 본진에 지었을 경우보다 훨씬 좋기 때문에 앞마당에 지을뿐임
건물 지은 값을 따져보면 생산건물로서의 의미가 더 강한 초기 부화장 가격을 생각해보면
300원 vs 500원일뿐...
저그가 일꾼을 쨌다고 말하는데... 테란도 일꾼이 저그랑 비교해서 적은게 아님; 비슷비슷함
근데 치즈러시 오면 본진에서 수비하고 방어타워까지 지은 쪽이 불리함.
이게 못 막은 저그탓이고 밸런스 탓이 아님.
게다가 이러면
재미조차 없음. 해병 컨을 봐달라는 감독의 주장은 솔직히 공감이 안 감. 그게 뭐가 재미남?
1. 저글링이 해병에 잘 붙었네
2. 건설로봇이 해병 잘 감쌌네
저게 치즈러시를 봐야하는 시청자가 느낄 수 있는 재미임??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