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2-05 08:01:34 KST | 조회 | 271 |
| 제목 |
여튼 어제 밸런스 떡밥을 관찰하면서 든 생각
|
||
여튼 지금은 밸런스 토론형 글이 별로 없어서 패치노트 보고 떠오른 생각대로 써보는겁니당;
일단 불사조 빌드타임 하락은 테란으로 치면 사신을 얻은거하고 같다고 봐요. 사신이 일꾼을 잡고 바퀴를 강제한다면 불사조는 밥-_-집을 부수고 히드라를 강요하게 되는거죠.;;
여튼 날벼락을 맞은 저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날벼락을 맞은건 맞으니까요) 저그는 원래 운영과 물량의 종족이었고 이렇게 4차관 이외에 추가되는 새로운 토스의 새로운 수법에 대해서 새로운 답을 찾기 시작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토스까들의 논리인 '너넨 연구를 안함ㅋ'을 그대로 말해도 사실 할말은 없잖아요;; 해도 이게 저프전에서 저그의 새로운 고민거리가 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사실 예전의 3차관 1로보/4차관이 가위랑 바위라면 1관문 1우관은 이제 보가 추가됐다고 해야될까요--;; 그러니까 가위랑 바위밖에 없는 애가 갑자기 보를 낼줄 알게 되니까 당황해서...라고 생각합니다 -_-;;
으 횡설수설한거같은데; 일단 개인적으로는 초반의 마구째는 저그가 애로사항이 생겼고 날벼락 맞은건 애도하는데 이제 그걸 피해가는법을 연구해 가야된다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