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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5 07:41:34 KST | 조회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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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우스 거의 안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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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미술학원에 다닐 때 황모붓(만원이었나?)이 아니면 그림을 못 그리던 아이였는데
미술선생님의 1000원짜리 뻣뻣한 플라스틱 붓으로 그리는 그림에 발리고
도구탓을 안 하기 시작함...
그냥 그래요.
노트북용 오래 쥐고 있으면 손에 쥐나는 초소형 마우스만 아니면 그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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