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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2 02:04:35 KST | 조회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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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로봇 대사는 이거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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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 "건설로봇 준비 완료!" - 선택 "안 좋은 일인가요?" / "에잇! 깜짝이야!" / "계속하세요" / "뭔 일 있어요?"/ "후방 지원 대기중." - 이동 및 건설명령 "시키면 해야죠." / "마음대로 하세요." / "이야, 야근이다!" / "얼씨구."/ "옙."/ "예 알았다구요" / "예예 대장."/ "예. 네네." / "아주 훌~륭하군요." - 벙커를 드나들 때 "내가 여기에 왜?" / "이건 아니라고 봐." / "나 집에 갈래!" - 건물 지으려는데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지형이 아닐 때)"여긴 못 짓겠는데요?" (건물 지으려는 지역에 뭐가 있을 때)"여기 뭐 있는데요?" (건물 지으려는 지역이 건설로봇이 갈 수 없는 지역일 때)"안 되겠는데요, 막혔어요." - 반복 선택 (모기소리) (짝!) "잡았다!" <자폭합니다. 5,4,3,2> "이런, 젠장!" "전 뭐든지 고칠수 있죠. 이게 잘만 돌아가면! …이놈아, 조금만 버텨라." "와우, 당신 마우스 정말 맘에 드는데." "한번은 내 사촌 레스터가 저글링을 봤는데…."[3] "내 별명이 뭔지 알아? 삽질의 달인이야!" "이봐! 난 프리저그가 듣고 싶다고!" "난 충치있어. 그러니까 엿은 댁이나 드셔." - 교전 "아직 장가도 못갔는데!" / "사람 살려!" / "누가 이럴 줄 알았냐고!" - 사망 : "내 팔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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