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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6 18:07:08 KST | 조회 |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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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하니 생각나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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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동하는데 잠깐 시간이 남아서 상품주겠다고 꼬셔서 신입생 몇명을 무대위로 불러냈었어요.
그리고 장기자랑을 시켰는데 신입생이 무반주로 일본어로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같이 앉아있던 우리조 신입생들도 다들 할말을 잃고 손발이 오그라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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