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12월의베로니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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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5 17:19:00 KST | 조회 | 241 |
| 제목 |
외국인 선수가 한국욕을 배워서 잘 구사한 케이스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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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라는 아이디를 쓰던 프랑스 휴먼이 있었는데, 한국에서의 놀라운 적응력과 빠른 언어 습득으로..
'노재욱 세끼 x알 탱탱'이라고 했었나
새끼를 세끼로 잘 못 적었기는 한데, 외국인으로서 현지어로 욕을 잘한다는게 좀 충격적이었음.
지금 쓰다보니.. 느낀건데 그래서인가.. 안드로 장은 희대의 관광인 블러드 캐슬을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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