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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1 17:48:17 KST | 조회 |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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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나 한준의 인터뷰를 보면 공통점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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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후의 승률이 더 떨어졌다는 점.
분명 너프는 없고 버프만 생겼는데 오히려 더 약해졋다는 점.
래더상에서나 대부분의 프로게이머는 강해졌는데 저 두명에게서 저 이야기가 나오는건
아마도 경기 스타일 떄문이라고 봄.
사신이 강하거나 해병이 사기라고 '가정'하면 상대방은 그 유혹을 못뿌리치고 무조건 공격을 갈 수 밖에 없는 "정찰 하지 않고도 대비가 되는" 점이 있다고 봄.
한준이나 김원기가 그걸 잘막았기에 초반에만 문제있었던 저그를 중반까지 끌고가면서 상대방도 부자로 시작하지않고 오히려 초반 견제 또는 러쉬가 [막혀서 급급한]상태이기 때문에 이것을 압도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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