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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0 18:08:14 KST | 조회 |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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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임요환 경기는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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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선수가 특급 요리책을 가지고 맛있는 밥상을 차려놨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수저를 들기 전에 항상 밥에 김가루를 뿌리는 그는 오늘도 김가루를 집고 밥 위에 뿌렸습니다.
아!
숯을 뿌려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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