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ruz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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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0 17:08:11 KST | 조회 | 174 |
| 제목 |
아직 X대 테란, X대 저그를 논하기엔 시기상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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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긴말할 것 없이 '지금은 초창기다'로 요약될 수 있을듯.
현재 유일한 '공식전'이라고 할만한 GSL 두 시즌동안 인터넷 커뮤니티 중심으로 칭송받던 몇몇 플레이어들이 기대에 못미치는 성과를 내왔음에도 불구하고 '예선 탈락했지만 그래도 본좌임' 이라는 말이 나온다든지, 오히려 이정훈 같은 경우에는 준우승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음에도 의외의 평가절하를 당하는 분위기라든지...
좀더 두고 볼 일임. 스타1 대회가 그야말로 태동기에 있던 무렵에 '우와 초고수다'하고 박수쳤던 플레이어들 중에 지금은 이름도 기억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함. 그때 당시에는 그야말로 괴물포스였겠지.. 하지만?
곽한얼이 원탑이네 정종현이 최강이네, 서기수는 짱먹는 실력인데 운없어서 예선이 털렸다느니, 이런 말 하는게 무의미하다고 봄. 게다가 이미 스타1을 경험했던 것이 너무 큼. 정말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강자가 출현하고 강자인줄 알았는데 쳐박히고.. 혼돈의 카오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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