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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7 23:09:28 KST | 조회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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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호흡기님 읽어주셧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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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냥 웃자고 하신게시글에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비판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변명이라면 변명이라겟지만 .. 수능에 대한 이야기만나오면 마음 한구석이 멍해집니다.
과거 친하게 지내던 지인이 수능을 .... 엄청나게망쳣습니다. 모범생이엿고
제가보기에도 그형은 성실하고 착해서.. 저의 우상이기도한 남자엿습니다.
그런데 그형께서 수능을 망치시고 우울증 증세가 오시더니.. 결국엔 정신병 치료까지 받게되는 상황이왔엇습니다.
그당시 누구보다도 친한형이엿기때문에 저의충격도컷고. 자신도 힘들엇겟고.. 부모님도 힘들엇습니다.
더길어지면 완벽한 변명이될것같아서 질질끌지않겠습니다.
다시한번 웃자고한의도에 심각하게 받아드려 비판한점 죄송스럽고
다른분들의 눈쌀도 찌푸려졌다는점에 거듭 죄송하단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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