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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6 11:59:55 KST | 조회 |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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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내시경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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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되던 해에 (꽤 오래전) 아부지가 '니 한번 샅샅이 몸상태 뒤져보자' 해서..
급 건강검진 예약 후 하루동안 끌려다녔습니다. ㄷㄷㄷㄷ
위내시경을 수면으로 선택했는데..
키도 크고 체격이 크다면서 (골격이 커서 곰간지-_-)
간호사분이 손 등에 꼽은 주사바늘에 수면제를 남들의 두배를 투여하더군요 ㄷㄷㄷㄷㄷㄷ
근데 결론은 마취가 하나도 안되서 꺽꺽거리며 고통스럽게 내시경을 ㅠㅠㅠㅠㅠ
사람마다 마취가 잘 안되는 사람도 있다 하더군요.
...그럼 혹시 나 수술 크게 하게되면 마취제는 어쩌지 ㄷㄷㄷㄷㄷㄷ
스2이야기: 광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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